안녕하세요?
오늘은 갑자기 영화 추천이 하고 싶어져서
영화 추천을 해보겠습니다.
최근 본 영화가 죄다 우울해서(왜?..)
왜였을까
우울하고 슬픈 영화 안좋아하는데 아무튼
보다가 우울증 걸릴 영화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아무도 모른다
최근 일기에 썼었죠..

여러분들은 위의 피흔엄보다 심한 엄마가 있다면 믿어지시겠습니까?..
'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고요
실화 기반이였다는게 정말 충격적이고..
복지 관련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두더지
이건 만화 원작이 있고 전 만화를 먼저 봤는데요??
개인적으로 만화가 더 좋았습니다
그냥 아무도 모른다 보기전에 이 영화를 봤어서 추천해드립니다
불행하고 우울한 청소년의..
미래를 견디지 못하고 현재를 버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하여간 만화는 ㅈㄴ우울하니깐..
난 눈물하나안흘리는싸이코패스인데? 싶으면 만화버전을 보는 걸 추천드려요
영화는 나름 밝습니다

컴앤씨
반전영화의 끝..
보고나서 정신을 못차렸던 기억만이 남아있네요
봐야하는데 보지말라고 하고싶기도 하고 봐야 할 영화이기도 하고
저도 친구 손 꼭잡고 봤어서 친구를 대동하세요
네..
ㅈㄴ잔인합니다 전쟁영화이니까

애프터썬
쓰읍..
.....
......
좋은 영화죠
나오는 노래들도 좋고.. 아 우울해
희미한 가족애를 느껴보실분?
이번년도에 본 슬픈 영화는 이게 끝이네요
이만 관성적으로 영화보러 떠납니다
보시면 후기좀
'오늘의 발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래 추천 6월 둘째주 (0) | 2026.06.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