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집 왔으니 일기공장 가동시켜야쥬?

마침 이웃들도 열심히 글을 올리셨네요.
제목 날짜로 하니까 뭔가 씁쓸해서
바꿔봤어요.
오늘은 일하면서 토이스토리를 봤어요
어릴적에 맨날 '음 존못' 하고 스쳐지나감

토이스1 후기:
정말 잘 만들었다
근래 본 영화들을 다 씹어먹으신다
이게 거대 자본의 힘일까요?
진짜 잘만듦
토이스토리 구조만 따가라도 반은 하겠다 ㅇㅈㄹ

토이스2 후기:
좀 더 대충 봄
별 생각 없습니다.
글쿤.. 의 감상.
위기를 참 잘 줘서 그건 재밌네요
근데 어릴적에는.. 버즈가 싸가지없는 성격인줄
버즈 그냥 아방 FM이고
우디가 훨씬 재수없고 잔머리 굴리는 녀석이네요

하긴 ㅋㅋ 이런짤이 왜 우디만 존재하겠어 (ㅈㄹ
3부터는 집중도 안되고 일도 끝나서 껐습니다.
운동츠하고 테넷상영회시간.

재밌었다~
곰님이 옆에서 설명해줘서 전부 이해함
2번 봐야하는 이유도 이해했긔.
미키17같은 미가 약간 있었네요
어쩌구할것을 알면서도 어쩌구 하는 자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별개로 상업영화 여캐들 진짜 한가지 틀안에서 복붙 당하고 있구나 싶기도
뭔가 더 하려고 했는데 집오니까 미친사람처럼 피곤하네요
일단 일기는 여기서 턴을 조욜..
종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