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 미뤄온지 n일째
일기 쓰기 귀찮은데?
왜 일기공장이라고 지었을까요

요건 오늘 그렸어요
당연히 트레함
오늘 뭐했지
솓님 곰님이랑 검은 사제들 / 놈놈놈 봤어요
놈놈놈은 보면 볼 수록 재밌어 지는 것 같은 신기한 영화입니다..
최근에 영화를 계속 봤는데요
어제는 뭐봤지 기억이 안나네 역시 써놔야겠다...
영화는 좋은거야
여름이라 그런가
너무 오래 논 탓인가
일에 집중이 ㅈㄴ 안되서 효율이 진짜 마이너스까지 떨어짐
이렇게까지 일을 못했던 적이 있었나
인터넷 선을 뽑아야돼..
뽑아도 놀듯 하
일단 낮밤부터 제대로 돌리고
먹는 것도 신경쓰고
체계적으로 시간을 써야 할 듯
근데 체계적인게 문제가 아니라..
뭔가 결과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나와서 좀 답답하네요
이 즈랄도 지나가길

덕철이가 리코더를 선물해줘서
요즘 리코더를 불고 있어요
벌써 할아버지 시계를 잘 부를 수 있습니다
일단 잘 안 절음.
그럼 잘 부르는 거지.
미쳤지?
재능있지.
다음으로 노리는 곡은 네모의 꿈인데요
생각보다 존나 어렵습니다 템포가 개빨라서
마스터 해볼게.
존나 꾸역꾸역썼네요 일기
내일도 파이팅
내일 운동가야함
죽어 (대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