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6.07.16

일귀 2026. 7. 17. 01:59

 

 

일기를 미뤄온지 n일째

 

일기 쓰기 귀찮은데?

왜 일기공장이라고 지었을까요

 

 

요건 오늘 그렸어요

당연히 트레함

 


 

오늘 뭐했지

 

솓님 곰님이랑 검은 사제들 / 놈놈놈 봤어요

놈놈놈은 보면 볼 수록 재밌어 지는 것 같은 신기한 영화입니다..

 

최근에 영화를 계속 봤는데요

 

어제는 뭐봤지 기억이 안나네 역시 써놔야겠다...

 

영화는 좋은거야

 


 

여름이라 그런가

너무 오래 논 탓인가

 

일에 집중이 ㅈㄴ 안되서 효율이 진짜 마이너스까지 떨어짐

이렇게까지 일을 못했던 적이 있었나

인터넷 선을 뽑아야돼..

뽑아도 놀듯 하

 

일단 낮밤부터 제대로 돌리고

먹는 것도 신경쓰고

체계적으로 시간을 써야 할 듯 

 

근데 체계적인게 문제가 아니라..

뭔가 결과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나와서 좀 답답하네요

 

이 즈랄도 지나가길

 


 

 

 

덕철이가 리코더를 선물해줘서

요즘 리코더를 불고 있어요

 

벌써 할아버지 시계를 잘 부를 수 있습니다

일단 잘 안 절음.

그럼 잘 부르는 거지.

미쳤지?

재능있지.

 

다음으로 노리는 곡은 네모의 꿈인데요

생각보다 존나 어렵습니다 템포가 개빨라서

마스터 해볼게.

 

 


 

 

 

존나 꾸역꾸역썼네요 일기

 

내일도 파이팅

내일 운동가야함

죽어 (대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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