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로해
일기 공장 돌려야지...
지금 시각 11시 50분이네요.

평범한 사람들은 츠잘시간
난 지금부터야..
(지랄이고 3시쯤 처잡니다 요즘엔)
요즘 계속 집중 못한다고 징징거렸는데요
원인이 더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 낮에 조금 쾌적하게 있었더니
갑자기 글이 잘 읽히고 뭔가 적어낼 수 있어짐
더위는 무서운거죠.
별개로 옛날에 덥고 추운 집에 살았었는데
사실 더위는 그냥 그렇고
아파트나 빌라가 아니라 그냥 단독 주택이라서
추운게 정말 추웠는데요
의자에 앉을때 꼭 이불이랑 같이 앉고
손 움직이다가 얼어붙기 시작하면 엉덩이에 깔고 앉았던 기억이 남..
오늘 한거 일..
운동..
그다음.. 뭐 마트가서 음료 샀는데
전에 사놓고 맛이 끔찍해서 잊었는데
맛있었던 음료랑 뇌에 혼선와서
이 맛없는 음료를 두개나 샀네요.

자 어디가 그렇게 붐따였는지 알려줄게
너무 달아
액상과당 단맛? 평소에 잘 견디는데 ㅈㄴ 묵직~ 하게 별로인 단맛이 혀를 감싸네요
그리고 레몬 맛 이라매 레 몬 맛 이 라 매 레 몬 맛 정말 조금 남
왜 탄산 음료중에 제대로 된 레몬 맛이 없는 걸까..?
레몬 젤리는 있는데 왜 레몬 음료는 없어요
제밞 레몬 에이드 음료 좀 만들어줘요 시원하고 시큼한걸로 너무 달지않은녀석으로
시중에 레몬 에이드는 왜 없을까요?
참고로 데미소다는 안칩니다
주변에서 안팔고, 너무 달아.
쓸말이 없네요..
최근 재밌는 작품을 봤는데요
어릴적에 피아노를 쳤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피아노 치는 만화는 너무 재밌는 것 같음
스포츠랑 피아노 치는 만화 vs 하면 닥 피아노지 너 어디 문제있냐 (농입니다
그냥 너무 아름답고 뭔가..
예술의 영역이라 그런지 아름답고 룽함
이런 좋은 작품이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 쓸거없다
진짜 쥐어짰다
마음대로의 시간 보내면서 오늘 하루 끝내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