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6.07.17

일귀 2026. 7. 18. 00:00

 

 

아 피로해

 

일기 공장 돌려야지...

지금 시각 11시 50분이네요.

 

 

평범한 사람들은 츠잘시간

 

난 지금부터야..

(지랄이고 3시쯤 처잡니다 요즘엔)


 

요즘 계속 집중 못한다고 징징거렸는데요

원인이 더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 낮에 조금 쾌적하게 있었더니

갑자기 글이 잘 읽히고 뭔가 적어낼 수 있어짐

 

더위는 무서운거죠.

 

별개로 옛날에 덥고 추운 집에 살았었는데

사실 더위는 그냥 그렇고

아파트나 빌라가 아니라 그냥 단독 주택이라서

추운게 정말 추웠는데요

 

의자에 앉을때 꼭 이불이랑 같이 앉고

손 움직이다가 얼어붙기 시작하면 엉덩이에 깔고 앉았던 기억이 남..

 


오늘 한거 일..

운동..

그다음.. 뭐 마트가서 음료 샀는데

전에 사놓고 맛이 끔찍해서 잊었는데

 

맛있었던 음료랑 뇌에 혼선와서

이 맛없는 음료를 두개나 샀네요.

 

 

자 어디가 그렇게 붐따였는지 알려줄게

 

너무 달아

 

액상과당 단맛? 평소에 잘 견디는데 ㅈㄴ 묵직~ 하게 별로인 단맛이 혀를 감싸네요

그리고 레몬 맛 이라매 레 몬 맛 이 라 매 레 몬 맛 정말 조금 남

 

왜 탄산 음료중에 제대로 된 레몬 맛이 없는 걸까..?

레몬 젤리는 있는데 왜 레몬 음료는 없어요

제밞 레몬 에이드 음료 좀 만들어줘요 시원하고 시큼한걸로 너무 달지않은녀석으로

 

 

시중에 레몬 에이드는 왜 없을까요?

참고로 데미소다는 안칩니다 

주변에서 안팔고, 너무 달아.

 


쓸말이 없네요..

 

최근 재밌는 작품을 봤는데요

 

어릴적에 피아노를 쳤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피아노 치는 만화는 너무 재밌는 것 같음

 

스포츠랑 피아노 치는 만화 vs 하면 닥 피아노지 너 어디 문제있냐 (농입니다

 

그냥 너무 아름답고 뭔가..

예술의 영역이라 그런지 아름답고 룽함

이런 좋은 작품이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 쓸거없다

진짜 쥐어짰다

마음대로의 시간 보내면서 오늘 하루 끝내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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