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추천 6월 셋째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갑자기 영화 추천이 하고 싶어져서영화 추천을 해보겠습니다. 최근 본 영화가 죄다 우울해서(왜?..)왜였을까우울하고 슬픈 영화 안좋아하는데 아무튼보다가 우울증 걸릴 영화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아무도 모른다 최근 일기에 썼었죠.. 여러분들은 위의 피흔엄보다 심한 엄마가 있다면 믿어지시겠습니까?..'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고요실화 기반이였다는게 정말 충격적이고..복지 관련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두더지 이건 만화 원작이 있고 전 만화를 먼저 봤는데요?? 개인적으로 만화가 더 좋았습니다그냥 아무도 모른다 보기전에 이 영화를 봤어서 추천해드립니다 불행하고 우울한 청소년의..미래를 견디지 못하고 현재를 버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하여간 만화는 ㅈㄴ우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