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6.07.29

일귀 2026. 7. 29. 22:09

 

오늘도 꾸역꾸역 일기 써야지.

 

곧 8월이네요

7월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다들 7월 어떻게 지내셨나요?

 

전 반쯤 정신을 놓고 땅파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은유나 비유가 아니라 ㄹㅇ 로블록스 세계에서 계속 디깅. 디깅, 디깅. 디깅, 또 디깅)

 

8월이 다가오니 불현듯 정신이 차려지네요..

그게 아니라 그냥 로블록스 공룡탐험이 조금 질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지인분이 잼게하는 것 같아서

빠르게 손민수 해왔는데요

 

왜 우리집 아이들은 예쁜애들이 없을까요

그리고 저 데스트라(중앙) 오니까 애들끼리 자꾸 😱 ;;; 😨?! 😡 이모양

너무 많이 띄움..

 

 

 

데스트라 이 흙쪽이새키를 어쩌면 좋습니까..?

 

 

 

그나저나 혼자서 작업하니 정말 집중이 잘된다

걍 영우너히 혼자서 작업해야겠다

 

요즘 산만함이 장난이 없다.


 

헐 오늘 있었던 일

별거 없는데 오늘 컨디션이 안좋았어요 

 

컨디션 ㅈ같으면 기분이 ㅈ같진않은데

너무 힘들고 피곤함

 

걍 그 감정이 멈추지 않아..아 피곤혜지쳐

 

 

 

일할때 진심 이표정으로함

아 지금도 피곤해

편두통이랑 근육통이 같이오니까 진짜 뒈질거같다...

죽여라나를,,(그렇다고진자죽이진말고 말이그렇다는거니까)

 

 


앵간히 쓴 기분인데?..

저 곧 운동..아 운동을내 가 왜 가 야 돼 지금 이시원한집에서내가왜나가요제발건강을챙기려고이게맞는거냐?

그만나대고..아근데젭라

아제발

오늘은아니야 ㅇㅋ

정신차리고 낼갈렵니다

 

오늘일기 끝

안녕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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