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기쓰라는 압박이 또 들어왔습니다.
요즘 안.. 쓰기는 했죠?
사유 적을게요.
1. 생패가 바뀌어서 한창 뭔가 할때 12시가 이미 지남
2. 쓸게 너무 없거나 너무 많아서 쓰는 걸 포기함
3. 귀찮아
4.할일이 잘 안끝나네요.
5. 로블록스 해야돼
최근에 호프를 봤습니다.

흠 빡빡이 대머리 아저씨 섹시
처음 봤을때 생각난 거:



+부산행
캐릭터들이 다 비슷하고 똑같고..
성격은 친숙하게 무례하면서도 이상하고..
cg는 웃음이 나오고..
결말은 이해가 갔지만 남들이 왜 욕했는지 알겠다 싶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4rHz4eic7os
느끼던 위화감을
동진씨가 시원하게 긁어주심
두번째 세번째가 잘 와닿았어요
영화 내에서 멸공 사인이랑 빨갱이가 되게 크게 보였던 기억이 있어서..
아 뭐쓰지..
요즘 로블록스 공룡 키우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준비랑 다른것도 해야하고 또 다른것도 해야함..

느읏..
여전히 그림 그릴 마음이 들지 않는다....
왤까요
올해 정말 최고조로 게으르다
별개로 운동은 꾸준히 하고있음..
그리고 리코더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림 빼고 다른 취미를 다 열심히 하고 있네요
끝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