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6.07.27

일귀 2026. 7. 28. 02:17

 

일기쓰라는 압박이 또 들어왔습니다.

 

요즘 안.. 쓰기는 했죠?

 

사유 적을게요.

 

1. 생패가 바뀌어서 한창 뭔가 할때 12시가 이미 지남

2. 쓸게 너무 없거나 너무 많아서 쓰는 걸 포기함

3. 귀찮아

4.할일이 잘 안끝나네요.

5. 로블록스 해야돼

 


 

최근에 호프를 봤습니다.

 

 

흠 빡빡이 대머리 아저씨 섹시

 

 

처음 봤을때 생각난 거:

 

+부산행

 

캐릭터들이 다 비슷하고 똑같고..

성격은 친숙하게 무례하면서도 이상하고..

cg는 웃음이 나오고..

결말은 이해가 갔지만 남들이 왜 욕했는지 알겠다 싶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4rHz4eic7os

 

느끼던 위화감을

동진씨가 시원하게 긁어주심

두번째 세번째가 잘 와닿았어요 

 

영화 내에서 멸공 사인이랑 빨갱이가 되게 크게 보였던 기억이 있어서..

 


 

아 뭐쓰지..

요즘 로블록스 공룡 키우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준비랑 다른것도 해야하고 또 다른것도 해야함..

 

 

 

느읏..

 


 

여전히 그림 그릴 마음이 들지 않는다....

 

왤까요

올해 정말 최고조로 게으르다

 

별개로 운동은 꾸준히 하고있음..

그리고 리코더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림 빼고 다른 취미를 다 열심히 하고 있네요

끝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6.07.30  (0) 2026.07.31
26.07.29  (2) 2026.07.29
26.07/20  (0) 2026.07.20
26.07.19  (0) 2026.07.19
26.07.18  (0)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