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삿말 필요 없고
바로 일기로 들어가자.

오늘은 캐리어를 당근했어요..
근데 당근하는 날인데 몸 컨디션 ㅈ된 상태라 진짜 싹싹빌면서
내일로 미루려다가 이미 약속 잡을때
둘다 날짜 잡느라 고생해서 그냥..
하핫.
캐리어 비싼돈 주고 산 거 아니라고 하셨는데
내가 갖고 있던 캐리어가 더 느자구 없었어서..
받고 나서 너무너무 좋았네요?
ㅎㅎ
버스 잘못타서 ㄱ- 표정이었는데
좀 움직이니까 몸도 좀 풀리고 편해서 좋았네요??
ㅠㅠ
여름에 나가기 너무 싫은데 나가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니까..
석방행동을 자주 해야겠구나 생각함.
블레이드러너 봤는데
이 씹개외로운미혼가오잡이나이값못함역겨운중년저씨가 자아투영오지게해서 만든영화 뭐지
아 뭔 남자 주변 등장인물 전원 여자인것도 웃음이 나오는데
사랑의 라이벌이 늘어나요 장난하냐
ㅠㅠ
배경은 참 예쁘고.. (물론 중간에 이새끼 진짜 노망났나 싶은 배경 제외)
배경 분위기는 참 좋고요 배경 외에 볼게 없네요
중반부터 하진님도 츠자고 나도 졸려서 누웠네요
상처만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배경 자체는 좋아서 나중에 캡쳐용으로 다시 봐야지..
뭐 더이상 쓸말이 없다..
곧 진화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님들